시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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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보다는 일을 즐기고 있구나~" [10.07.29 후기글 옮김] 덧글 0 | 조회 1,254 | 2010-07-29 00:00:00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성입니다

지난번 통화도 했었지만, 2011년도에는

더욱더 번창하시리라 믿습니다.



시공후기를 몆자적으려니 쑥쓰럽네요^^

여름땡볕에 제 욕심만 부린것 같아서 지금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제가 성격이 좀~급해서

휴-하우징과 계약하자마자 살고있던집을 정리해버리는 바람에 한달도 안되는 공사기간속에서 입주시켜주려고

고생하신 휴팀과 사장님 모두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 시간나면 한번오세요^^

워낙~바쁜분들이라 시간이 날지모르지만

오시면 시원한 물회와 막국수~대접할게요



아무쪼록~지난번 씽크대수리와 욕실변기 손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여유가 되면 좀~큰집으로 계획하고 있답니다.

그때도 꼭~시공해주세요*^^



제가 휴-하우징에 의뢰하고

집짓는 동안 느낀점은 .....

처음 사장님과 상담하면서 그자리에서 계약할때의

느낌과 같았던것 같네요

"이윤보다는 일을 즐기고 있구나~

  아직 때묻지않은  사장이구나~ "



휴-하우징 항상 처음마음 잊지말고 

또~만날때는 잘~부탁합니다

열심히 돈모아서 좀~더 큰집지을때 연락할게요*^^



2010년 7월 29일 고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