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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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하우징 화이팅 [10.09.10 후기글 옮김] 덧글 0 | 조회 902 | 2010-08-16 00:00:00
관리자  






우리 젊은 사장님이 시공후기를 써달라고 해서 쓰긴 하는데 영 글제주가 없어서

시원찮아도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우리 안사람이 친구들 데리고 몇번 왔다갔다하면서 휴하우징이 마음에 든다고 무조건 휴하우징에서 짓자고 해서 사무실에 찾아갔었지요.



뭐 그 전에도 사무실을 한두번 가봤어서 젊은사장님 얼굴은 안면이 있던터라 계약도 하기전에 몇번을 찾아다니면서 도면부터 집 짓는 이것저것 모르는건 다 물어봤지요.



휴하우징에서 직접 도면작업을 해줘서 편하게 설계사무실에 작업을 맏길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도면도 우리 안사람때문에 여러번 바꾸느라 사무실새댁이 조금 힘들었을거야.



집 짓는 동안 우리 젊은 사장님 여기저기 현장 다니느라 바쁜와중에도 이대리님시켜서 이것저것 챙겨주신거 고맙게 생각해요.



동네에서 집 이쁘게 잘 지었다고 다들 부러워하니 또 한번 기분이 좋더군요.



사무실을 코 앞에 두고도 찾아가보는게 쉽진 않네요.



가끔 지나가면서 차 마시러 갈게요.



내가 계약하면서도 말했지만 우리 젊은사장님 보면 분명 성공할거라 생각해요.



이대리님이랑 사무실새댁한테도 안부전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