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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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십니까... [11.01.27 후기글 옮김] 덧글 0 | 조회 885 | 2010-10-22 00:00:00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장님 잘 계시죠?



이번에도 저희 모친께 땔감용나무를 가져다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저희 모친께서 휴하우징 가계에 있는 나무만 보고 사장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했을때는 너무 죄송했는데 그런 저희 모친께 때마다 땔감용나무를 가져다주시니 어찌나 감사했는지모릅니다...



나이드신 노친네의 부탁을 그냥 넘기지 않으시고 그 산골 깊은곳까지 직접 찾아와 정리까지 다해주시고...



저희 모친께서 항상 ´나무총각´, ´나무총각´이라고 하시는걸 보니 많이 젊으신분이라고 생각만하고있습니다...



한 번 찾아뵙고 인사드려야하는데 타지에서 일을 하다보니 찾아뵙진 못하고 못난 저의 마음을 이렇게 글로나마 전하고자 카페에 글을 남깁니다...



고마우신 휴하우징사장님 제가 주변에 많이 홍보하겠습니다...









항상 번창하는 휴하우징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