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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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습니다.....인사가[16.06.10 카페 후기글 옮김] 덧글 0 | 조회 534 | 2016-07-27 00:00:00
관리자  

작년 11월에 시작하여 겨울을 보내고.또 봄을 지나서

이제 여름의 문턱에 서 있네요.

조립식을 할까?황토를 할까? 수도 없이 많은 고민을 하다

목조를 선택한건   신의 한수 같습니다.

바깥에서 일하다가 들어오면  에어컨을 켰나? 할 정도로

시원 합니다.

목조라면? 다들 건축비가 걱정 되는건 사실 이지만

휴 - 하우징을 만나서 어렵지 않게  목조 주택을 가지게 된거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농가주택이라도 얼마든지 ~ 별장같은 목조주택을  조립식과 별 차이 없이

지을수 있다는것을 많이 홍보해 주실것을  부탁 드림니다.

그리고 집을 신축 하실 분들은......

사전에  여러가지 공부를 좀 하시고. 직접 건축주를 만나도 보고

발품을 많이 파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휴~ 하우징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요??

누가 뭐라고 해도 부담되지 않는 건축비.

그리고 주택에 대한 개념 있으신 사장님.

이두가지 이유 입니다.

그리고 개그맨 김현준을 닮으신 관리 소장님.ㅋㅋ

목수님들. 감사 합니다.

집을 지으면 3년은 늙는다는말은 저희에겐 거짓말

오히려 3년은 젊어졌다는 이야길 많이 듣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집을 지어서 주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주변에 도움 되는 사람으로 살아 갈게요^^*

나비효과 !! 아시죠?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 합니다.

건축주 손영수 드림